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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첼리스트 정명화, '뉴스룸' 출연…"첼로 요새 조금 힘들어"

▲JTBC '뉴스룸' 첼리스트 정명화(사진=JTBC)
▲JTBC '뉴스룸' 첼리스트 정명화(사진=JTBC)

첼리스트 정명화가 '뉴스룸'에 출연했다.

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세계적 첼리스트 정명화가 출연해 앵커 손석희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명화는 연세와 첼로의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아니요"라고 웃으며 대답하면서도 "첼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빨리 연주를 접는다. 피아노는 악기가 혼자 있고, 첼로는 악기를 갖고 있으니까 좀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명화는 "여자 첼리스트는 더 빨리 악기를 끊는다. 70대 넘는 첼리스트는 많이 없다. 저도 요새 힘들다"고 웃으며 답했다. 하지만 이내 "힘드로만 하는 게 아니고 요령이 생기니까 괜찮다"고 덧붙였다.

정명화가 등장하며 화제가 된 JTBC ‘뉴스룸’은 월~목 오후 7시 55분, 금~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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