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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환희, "엑소 좋지만 방탄소년단이 더 좋아" 고백

▲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배우 김환희와 서신애가 엑소보다 다른 그룹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믿고 보는 아이들' 특집으로 엑소 수호, 찬열, 첸, 배우 진지희, 서신애, 김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수호와 찬열은 최근 컴백한 '몬스터'의 음원 순위에 "가요 프로 활동 10일 만에 1위를 찍었고 앨범 선주문 66만 장 완판이다. 지금까지 추세로는 백만 장 돌파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감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이때 김환희는 엑소 좋아하냐는 MC유재석의 질문에 "엑소 오빠들도 정말 좋아하는데 저는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엑소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수호는 "괜찮다. 저도 '곡성' 아직 안봐서"라며 수줍게 반격해 웃음을 안겼다.

서신애 역시 "저도 엑소 오빠들 정말 좋아하는데 음악 스타일 전 악동뮤지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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