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본' 맷 데이먼(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제이슨 본' 맷 데이먼이 3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소감을 말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배우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제이슨 본’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맷 데이먼은 본 시리즈로 3년 만에 한국에 방문한 소감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 오래 머물지 못해 아쉽다. 한국은 영화 규모로 봤을 때 5위 안에 드는 중요한 국가다. 영화를 즐기는 국가를 방문하는 것은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봉에 대한 기대감도 크고 행복하다. 많은 한국팬들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영화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