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본' 맷 데이먼(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제이슨 본' 맷 데이먼이 본 시리즈로 다시 컴백한 소감을 말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배우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제이슨 본’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맷 데이먼은 "다시 본 시리즈를 하게 돼 너무 좋았다. 개인적으로 제이슨 본 캐릭터를 좋아한다. 날 있게한 캐릭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하지만 45살 제이슨 본과 25살의 제이슨 본은 다르다. 나이와 무관하게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여야해서 힘들었다. 그래도 옛 영화 제작진과 다시 만나 영화를 찍을 수 있어 기뻤다"고 덧붙였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