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 "한국, 따뜻하게 환대해줘 기뻐"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한국에서의 따뜻한 기억을 말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배우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제이슨 본’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다시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 지난 2010년도에 처음 부산국제영화제로 한국에 왔다. 내 생애 첫 국제 영화제였다. 그 때 감독님이 출산해서 나 혼자 왔는데, 혼자임에도 날 따뜻하게 환대해줘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는 한국 관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맛봤다. 다시 와서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