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제이슨 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8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배우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제이슨 본’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내 역할은 액션신이 많이 없어 아쉽다. 대신 대단한 권력을 휘두른다. 모든 걸 계획하지만 손을 더럽히는 건 다른 사람이 하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나는 발레를 한 댄서출신이라 언젠가는 꼭 액션신을 하고 싶다. '제이슨 본'에 또 출연할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하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