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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퀸’ 벤 vs ‘단독출연’ 솔지 vs ‘사자후’ 이영현…승자는?

▲벤, 솔지, 이영현(사진=각 소속사)
▲벤, 솔지, 이영현(사진=각 소속사)
‘불후의 명곡’에 강력한 여풍(女風)이 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그리운 목소리, 돌아온 발라드 여신 양수경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벤, EXID 솔지, 이영현 등이 참여해 인상 깊은 무대를 펼친다.

벤은 지난 2월 민해경 편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불후의 명곡’을 다시 찾았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녹화에서 벤은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내 관객들의 환호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솔지는 멤버들 없이 혼자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MBC ‘복면가왕’, ‘듀엣가요제’ 등을 통해 솔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뽐낸 바 있어 이번 ‘불후의 명곡’ 무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끝으로 지난 2일 방송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던 이영현이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소속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무대를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양수경 편은 9일과 16일 2주에 걸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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