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메이든 스튜디오)
방송인 박슬기가 '7월의 신부'가 된다.
박슬기는 9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1살 연상의 광고PD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정성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노을과 박정현, 길미가 맡는다. 방송인 김구라가 축사를 맡는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박슬기는 예식 전 포토월에서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박슬기는 2004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섹션TV 연예통신' 간판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