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문복 인스타그램)
래퍼 장문복이 '음악의 신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장문복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지문 사진 한 장과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음악의 신2'를 마쳤어요. 막바지 9회 10회 촬영하면서 4년 만에 뵙게 돼 반가웠던 이상민 선배님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탁재훈 선배님 컨츄리꼬꼬 정말 팬이었어요! 또 함께한 브로스 2기 형들 딘딘 형 슬리피 형 고재형 형님 앞으로도 대박"이라며 함께한 출연진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또한 장문복은 "CIVA 소희 씨 채경 씨 수민 누나 데뷔 정말 축하해요 이제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을 하고 있겠지만 언젠간 한 자리에서 다시 또 모일 거란 걸 알아요!"라며 "무엇보다 뒤에서 고생 많이 하신 피디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 많이 배우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Mnet '음악의 신2'은 지난 7일 종영했다. 특히 '음악의 신2' 걸그룹인 C.I.V.A(이수민, 윤채경, 김소희)는 지난 이날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며 실제 데뷔의 꿈을 이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