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N '38 사기동대'(사진=CJ E&M)
'38 사기동대'가 본격 사이다를 선사한다.
8일 방송되는 OCN '38 사기동대'(연출 한동화, 극본 한정훈. 제작 SM C&C)에서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38 사기동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38 사기동대' 제작진은 교통경찰, 공사장 인부, 정장 등 다양한 직업으로 변신한 38 사기동대 멤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수백 명의 체납세금을 걷기 위해 다양한 사기 기술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38 사기동대'에서는 백성일(마동석 분)의 해고를 막기 위해 38 사기동대의 팀원들을 설득하는 양정도(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징계위원회를 막기 위해 백성일이 담당하는 악덕 체납자들의 세금을 사기로 걷어주자는 것. 과연 이들의 노력이 백성일의 징계위원회를 막을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올 여름 시원한 사이다 드라마가 될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