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귀' 류현진, '런닝맨' 팀과의 특급 의리 인증 "컴백 화이팅"

▲야구선수 김현수, 류현진(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김현수, 류현진(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류현진이 640일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런닝맨' 멤버들과의 특급 의리가 눈길을 끈다.

김종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현진이 늘 건강하게 쭉 화이팅해라! 형들이 늘 응원한다. 현진이 7월 7일(한국 8일) 컴백 화이팅! 류현진 다저스 김현수 볼티모어 '런닝맨' 촬영 중 영상통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상 통화 캡처 장면으로, SBS '런닝맨' 멤버들이 미국에 있는 야구선수 김현수, 류현진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런닝맨' 출연으로 인연을 맺은 김종국, 이광수, 유재석, 하하와 류현진의 특급 의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환한 미소의 김현수와 류현진이 인상적이다.

한편 류현진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