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인스타그램)
톰 히들스턴이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연애를 당당히 드러냈다.
7일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sterwives"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지 하디드, 카일리 로스 등 테일러 스위프트와 절친한 할리우드 인사들이 보인다. 사진의 중심에는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 열애가 공개된 배우 톰 히들스턴의 모습이 보인다. 그는 "I ♥ T.S."라고 써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어 시선을 끈다. T.S.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니셜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스타로, 엄청난 흥행력을 자랑하는 팝스타다. 톰 히들스턴은 영화 '어벤져스', '토르' 시리즈 등에서 로키 역을 맡아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다.
지난 6월 15일 영국 일간지 더 선은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의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