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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뻣뻣' 요가로 솔라 앞에서 대굴욕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마마무 솔라(사진=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마마무 솔라(사진=MBC)

에릭남이 굴욕 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기획 김영진 / 연출 최윤정, 허항, 오누리, 김선영)에서는 에릭남과 마마무 솔라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당시 녹화 현장에서 에릭남-솔라는 '운동하라'는 미션을 받고 패들 보드 커플 요가를 즐겼다. 유연한 솔라와 달리 에릭남은 뻣뻣한 막대기임을 인증, 고통을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에릭남의 버라이어티한 표정과 몸동작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온 기운을 얼굴로 몰아 넣으며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당시 에릭남은 요가 동작을 마주하고 "오 마이 갓"을 외치며 울상을 지었고 "원래 이래요?", "잘 되고 있는 거에요?"라며 계속해서 말을 걸며 긴장감을 표출했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도 에릭남은 솔라의 래시가드 자태에 "예뻤어요"라며 '아내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물 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더욱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에릭남의 뻣뻣함이 그대로 인증된 패들 보가 요가 현장은 오는 9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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