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사진=MBC에브리원)
'쇼타임'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포맷이 성공했다.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첫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는 수도권 30대 남성 기준 평균 시청률 1.233%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 첫방송에서는 '셀프 입덕 영상' 제작에 나선 마마무와 여자친구 모습이 그려졌다. 두 그룹은 춤, 애교, 노래 등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내 시청자들을 '입덕'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MBC에브리원 측은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를 통해 대세 걸그룹 마마무와 여자친구의 방송 최초 콜라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두 그룹의 숨겨진 매력을 솔직하게 보여줄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