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기우 인스타그램)
배우 이기우가 '바벨250' 홍보에 나섰다.
8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아더월드 Korea! Brasil!이기우 마테우스 브로맨스 남해 다랭이마을 tvn 바벨250 진짜 말도 안되는 방송 7월11일9시40분"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이기우와 한 외국인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두 남자는 서로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에 두 남자의 '브로맨스'가 더해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벨250'은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 7개국의 남녀가 함께하는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이기우를 비롯해 브라질 마테우스, 베네수엘라 미셸 마리에 베르톨리니 아라케, 태국 타논 바라야, 프랑스 니콜라 포르티에, 중국 천린, 러시아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사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바벨250'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