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존박(사진=뮤직팜)
존박이 오는 15일 싱글을 발표하며 2년 만에 컴백한다.
8일 소속사 뮤직팜에 따르면, 존박은 2013년 정규 1집 '이너 차일드 (INNER CHILD)', 2014년 싱글 'U'에 이어 2년 만인 오는 14일 오후 11시 30분, 멜론 라이브원에서 새 싱글앨범 '네 생각'을 최초로 공개한다. 30분 뒤인 15일 자정에는 음원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존박은 음원 출시 당일인 15일 오후 8시에 네이버V라이브에 출연해 생방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 컴백의 설렘을 담은 티저 및 사진 등을 공개하며 싱글 발매를 예고한 만큼, 존박이 2년 만에 어떤 음악을 내세울지도 관심사다.
소속사 측은 "존박이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자신만이 갖고 있는 음악을 짙고 깊게 담아냈다"며 존박 컴백에 기대감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