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아버지와 나' 로이킴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아버지와나 넘나 재밌는것 tvN 아버지와나"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오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로이킴과 그의 아버지가 보인다. 사진 속에는 바위 위에 명상하듯 앉아있는 로이킴과 그런 로이킴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 사랑이 가득 담긴 부자의 훈훈한 여행 속 한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이킴은 학업상의 이유로 지난 7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 6회부터 출연했으며, 뉴질랜드 등 인기 여행지대신 작은 나라 라오스를 선택해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버지와 나'는 스타와 아버지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으로 에릭남, 김정훈, 추성훈, 윤박, 바비, 남희석 등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