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사진=MBC)
제작진은 9일 공식 SNS에 두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어두운 스튜디오 안에서 진지한 분위기로 퀴즈쇼에 임하고 있는가 하면 영화 ‘곡성’ 속 등장인물을 패러디한 모습으로 옹기종기 앉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퀴즈에서 획득한 아이템으로 멤버들을 직접 놀래어라! 공포의 살을 날리는 집 주인과 현혹되지 않으려 발버둥 치는 멤버들!! 9일 오후 6시 20분. 당신은 이미 미끼를 물어버린 것이여. 본방사수 하쇼~”라는 글을 덧붙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직접 귀신의 집을 꾸며 손님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이에 멤버들은 귀신의 집에 배치할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공포퀴즈를 펼친다. 몇몇 멤버는 자기 집을 돌아보다 본인이 더 놀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한도전’ 귀곡성 특집은 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