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굿와이프' 나나, 유지태-전도연과 첫방 인증샷 "떨리는 첫방"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굿와이프' 나나가 전도연-유지태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애프터스쿨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 첫 방 같이 봤지요 ~ 굿와이프 떨리는 첫방.. 굿와이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나, 유지태, 전도연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음식이 가득한 식탁을 사이에 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각각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의 개성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tvN '굿와이프'는 미국의 동명 드라마를 최초로 국내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의 비리로 변호사의 세계에 뛰어들게 된 김혜경(전도연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나나는 극중 조사관인 김단 역할을 맡아 전도연과 환상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굿와이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