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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씨잼 슈퍼비 비와이 결승진출…최고 시청률 경신

▲'쇼미더머니5'(사진=Mnet)
▲'쇼미더머니5'(사진=Mnet)
‘쇼미더머니5’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파이널 라운드를 둘러싼 6인 래퍼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 3.1%, 순간 최고 시청률이 3.7%까지 치솟으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먼저 길-매드클라운의 팀의 샵건과 자이언티-쿠시 팀 씨잼의 대결에서는 씨잼이 샵건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길은 “힘든 시간을 견뎌가면서 음악을 한다는 자체가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매드클라운과 샵건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맙다”면서 “‘쇼미더머니’는 제 인생의 2막이었다. 두 번째 문을 열어주는 것 같았고 너무 재미있었다. 내년에도 무조건, 우승할 때까지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욕전에 나선 도끼-더 콰이엇 팀의 슈퍼비와 자이언티-쿠시 팀 서출구의 대결에서는 슈퍼비가 승리를 차지했다. 서출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행운이자 축복이다. 프로듀서 분들께 많은 걸 배우고 떠난다. 솔직히 뿌듯하다. 지금까지 저를 있는 그대로 많은 걸 보여준 것 같다. 그런 저를 좋아해주는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돼 감사하다. 정말 잘 꾸며진 무대가 무엇인지도 알았다. 지금까지 스스로 잘했다. 이정도면 됐다"고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사이먼도미닉-그레이 팀의 비와이와 자이언티-쿠시 팀 레디의 대결에서는 비와이가 승리했다. 레디는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시간도 빨리 지나갔다. '쇼미더머니'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쇼미더머니5' 파이널 무대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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