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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서유리, "연하남에 구두ㆍ가방ㆍ컴퓨터 사준 것 후회"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마리텔' 서유리의 과거 연애사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탁재훈의 방에 초대받아 타로점을 본 서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유리의 최근 이별에 관련한 타로카드 점괘가 공개됐다. 이날 서유리는 최근 이별이 좋지 않았다는 말에 정곡을 찔린 표정을 지었고, 타로 마스터 정회도는 서유리에 대해 "한 번 마음을 열면 그 사람에게 순교하는 카드"라면서 당분간 연애를 쉬라고 조언했다.

이어 정회도는 타로카드를 보고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던가"라고 말했고, 서유리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고, 네티즌들은 바람이 맞다고 추측했다. 이에 정회도는 "마지막 기억이 안 좋은 것"이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더 좋아했죠?"라고 서유리를 떠봤다. 이에 서유리는 더 좋아한 게 맞다고 긍정했으며, 사귀던 상대가 연하도 맞다고 밝혔다.

이어 서유리는 데이트 비용도 많이 썼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탁재훈은 가장 후회하는 선물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서유리는 "구두, 가방, 컴퓨터"라고 답해 탁재훈과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탁재훈은 서유리에게 "살림을 차려준 것 같다"라면서 "다 털렸다"고 놀렸다.

서유리는 태연한 척하며 "제 품안에서 성장하는 그를 보면 굉장히 뿌듯하다"고 말했고, 이에 탁재훈은 "사랑보다는 스폰서"라고 말해 서유리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타로마스터 정회도는 남자의 현재 생각을 점쳐본 후 "조만간 연락이 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돈 카드를 언급했고, "(서유리에게) 안정감을 느꼈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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