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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출연진 '돌싱글즈' 박혜경→고윤정·차태현 닮은꼴까지

▲ ‘돌싱N모솔’(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 ‘돌싱N모솔’(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다시 사랑하고픈 돌싱녀 6인과 생애 첫 연애를 꿈꾸는 모솔남 6인의 ‘돌싱N모솔’ 출연진이 한 공간에서 사랑을 배운다.

14일 MBC에브리원과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돌싱N모솔’이 첫 방송된다. ‘돌싱N모솔’은 다시 한번 사랑을 꿈꾸는 돌싱녀 6인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 남성 6인이 ‘연애기숙학교’에 모여 리얼 로맨스를 펼치는 전대미문의 연애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정안, 김풍, 넉살 등 3MC의 감탄을 자아낸 출연진의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된다. 특히 돌싱녀 군단에는 배우 고윤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 멤버부터 스스로를 “미개봉 중고”라고 쿨하게 소개하는 입담꾼까지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돌싱글즈5’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결별의 아픔을 겪었던 박혜경이 출연, “서로의 감정 크기가 너무 달랐다”는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랑을 향한 용기를 내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 ‘돌싱N모솔’(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 ‘돌싱N모솔’(사진 = MBC에브리원·E채널)
이에 맞서는 모솔남들의 반전 매력도 관전 포인트다. 3MC가 “키 크고 멀끔한데 왜 모솔이냐”며 고개를 갸웃할 만큼 훤칠한 외모의 소유자는 물론, 차태현을 닮은 귀여운 이미지의 출연자까지 등장한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여성 앞에서 말 한마디 못 꺼내는 소심한 성격, 지나치게 까다로운 이상형 조건, 긴 짝사랑 끝에 연애 기회를 놓친 사연 등 이들이 모태솔로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각양각색의 이유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넉살이 “벌써부터 나를 미치게 만든다”고 점찍은 출연자와 무술 10단의 테토남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등장은 ‘연애기숙학교’의 앞날을 더욱 궁금케 한다. 채정안은 “1회만으로도 캐릭터가 분명하다”며 이미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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