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상블' (사진=tvN)
14일 방송되는 tvN '앙상블'에서는 김문정, 채미현 감독, 붐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31명의 아이들과 함께 세계적인 합창대회 무대에 서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첫 방송에서는 황민호, 주예윤, 신지아, 성이안, 리암, 김레아, 최도아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17개국 어린이 단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다.
범상치 않은 실력을 지닌 단원들의 등장에 기대감이 높아진 것도 잠시, 본격적인 합창 연습이 시작되자 한국어 가사 숙지와 생소한 동요 창법 등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히며 김문정 감독의 고심이 깊어진다.

▲'앙상블' (사진=tvN)
설렘과 불안이 공존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언어의 벽을 허물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첫 하모니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14일 '앙상블'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