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AMA '베스트 여성 K팝 아티스트' 부문 후보(사진출처=AMA)
에스파가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후보에 올랐다.
에스파는 14일(현지시간) 'AMA'의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을 거머쥐었던 에스파가 이번 AMA에서도 트로피를 추가할지 이목이 쏠린다.
에스파는 특유의 강렬한 '쇠 맛' 음악 색깔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 왔다. 2024년 정규 1집 'Armageddon'(아마겟돈)과 미니 5집 'Whiplash'(위플래시)를 연달아 흥행시킨 데 이어, 'Dirty Work'(더티 워크)와 'Rich Man'(리치맨) 등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는 평을 받는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에스파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TIMA', 일본 '골드디스크', '뮤직 어워즈 재팬 2025' 등 해외 주요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5~26일 일본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