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영상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비글자매와 대박이가 이동국을 걱정하며 눈물까지 보여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이 아이들의 상황 파악 능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아파서 쓰러지는 척 연기를 했다.
이동국의 갑작스런 모습에 설아와 수아, 대박은 놀란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괜찮냐"면서 상태를 묻는가 하면, 병원놀이 세트를 가져와 이동국을 살폈다.
또 이동국을 병원에 데려가겠다면서 신발을 신기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소란에도 불구하고 이동국은 꿈쩍하지 않았다. 결국 설아와 수아, 대박은 대성통곡하며 "도와달라"고 소리쳤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이동국도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