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킴 인스타그램)
가수 로이킴이 MBC '복면가왕'의 34대 가왕인 '로맨틱 흑기사'의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콘서트 준비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6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 끝 밥먹자~ 낼 봐요! 로이킴작은콘서트 쉼"이라는 말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무대장치 위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로이킴의 모습이 보인다. 로이킴의 달콤한 목소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로이킴은 "I'm ready for tomorrow 진짜 준비 끝 로이킴 작은콘서트 쉼"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펙터와 마이크 등의 공연장비가 공개돼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로이킴은 단독콘서트 '2016 로이킴 작은 콘서트 쉼'을 개최하며, 이번 콘서트는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총 9회 진행된다. 로이킴의 이번 콘서트는 추가 오픈분까지 매진되며 로이킴의 저력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