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영상 캡처)
'아이가다섯' 성훈과 신혜선이 밤을 함께 보내면서 두 사람이 결혼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는 이연태(신혜선 분)와 김상민(성훈 분)의 애틋한 첫날밤이 공개됐다.
이연태는 김상민이 자신이 8년이나 짝사랑했던 사람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고 멀리했다. 이연태와 이별에 김상민은 괴로워했고, 이호태(심형탁 분)는 그런 김상민을 집으로 불렀다.
만취한 김상민의 등장에 이연태 가족들은 거실에서 잠을 재웠다. 이연태는 김상민을 보고, 자진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자책하면서 곁에 머물다가 옆에서 잠들었다.
두 사람이 함께 애틋한 밤을 보낸 후, 식구들은 한 이불을 덮고 잠든 두 사람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연태는 당황했지만, 김상민은 이연태와 함께 잠든 밤이 꿈이 아니었다며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