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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귀여운 '아이가다섯' 본방사수 요청 "비 왔으면...다들 방송 보게"

(사진=성훈 인스타그램)
(사진=성훈 인스타그램)

'아이가다섯' 성훈이 본방사수 요청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오후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지 다들? 내일도 이 시간에 비 왔으면. 다들 방송 보게. 오늘은 다들 설레는 잠자리 되길"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엎드려있는 성훈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성훈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눈을 감아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훈의 귀여운 본방사수 요청이 시선을 끈다.

성훈은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상민 역할을 맡아 연태 역의 신혜선과의 달콤한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아이가다섯' 44회에서는 연태(신혜선 분)와 상민(성훈 분)이 함께 밤을 보내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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