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아이가다섯' 소유진이 촬영이 없는 때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 학교에서 돌아오기 전에. 서현이랑 같이 깜짝 선물 준비 중"이라는 설명과 함께 테라스에 물놀이를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물놀이 풀 옆에 설치한 텐트에 대해 "라둥 엄마 슈가 보내준 것"이라고 소개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소유진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가다섯'은 시청률 30%를 넘기며 승승장구 하면서 4회 연장까지 확정됐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아이들을 위해 물놀이까지 준비한 것.
소유진의 글에는 "예쁘다", "아이들이 부럽다"는 댓글이 연달아 올라오고 있다.
한편 소유진이 출연 중인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