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
'마리텔' 국카스텐 하현우가 노래 잘 부르는 법을 소개했다.
17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는 밴드 국카스텐이 출연해 첫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국카스텐은 '우리동네 만물포차'라는 주제로 포장마차 콘셉트의 공간에서 방송을 꾸몄다. 이날 생방송에는 권도우FD가 등장, 하현우에게 노래 잘 부르는 법을 배웠다.
하현우는 노래 잘 하는 몸을 만드는 방법으로 배 누르기 등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강하게 주먹으로 배를 누를 때 소리를 지르면 목을 제대로 쓸 수 있다는 것. 하현우는 권도우FD를 상대로 직접 이 방법을 선보였으며, 권도우FD는 비명에 가까운 고음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현우는 누르는 방법에 대해 "배꼽 위로는 안된다. 명치쪽이 아파서 위험하니까 배꼽 살짝 아래를 주먹으로 눌러주셔야 한다"면서 "무리하게 하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하현우는 이어 "위험한거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효과가 좋다"며 이 방법의 효과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하현우가 제시한 최강의 비법은 바로 누운 자세로 배 밟기였다. 그는 "서서 안되잖아요? 그러면 누워서"라면서 발로 배를 누를 때 목소리를 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현우는 직접 누워서 시범을 보였고, 하현우의 배를 직접 밟아본 권도우FD는 "딴딴하다"며 감탄했다. 이에 하현우는 "배 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