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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미녀공심이'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염태철 잡으러"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미녀공심이' 남궁민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7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녀공심이 염태철잡으러"라는 말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들판을 배경으로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SBS '미녀공심이'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인다. 남궁민은 주위 풍경을 비춘 후 자신의 얼굴을 비췄다. 이어 남궁민은 17일 9시 경 "촬영끝"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최종회 촬영을 완전히 마쳤음을 알렸다.

'미녀공심이'는 17일 방송되는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지난 16일 방송된 '미녀공심이' 19회에서는 안단태(남궁민 분)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미녀공심이' 후속으로는 지진희, 김희애 주연의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방송될 예정이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오는 30일부터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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