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다섯' 영상 캡처)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주말극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은 전국 기준 3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43회가 기록한 28.8%에 비해 2.8% 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된 전체 드라마들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MBC '옥중화' 23회는 19.9% 시청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고, MBC '가화만사성' 42회는 18.9%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