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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7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태연-하현우 제쳐

▲원더걸스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인증했다.(사진=원더걸스 인스타그램)
▲원더걸스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인증했다.(사진=원더걸스 인스타그램)

원더걸스가 2016년 6월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4,953,290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원더걸스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원더걸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13,875,000, 미디어지수 324,918, 소통지수 984,654로 브랜드평판지수 15,184,572로 분석됐다. 최근 ‘Why So Lonely’로 컴백한 원더걸스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노래를 향한 관심이 결과로 고스란히 드러났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주요 음원 차트에 기록된 가수 브랜드 중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토태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원더걸스에 이어 태연이 2위, 그 뒤로 트와이스 하현우 아이오아이 방탄소년단 씨스타 아이유 빅뱅 이적 마마무 EXID EXO 이선희 보아 장기하 AOA 10cm 악동뮤지션 임창정 순서로 순위에 들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의 변화가 확실하게 나타난다. 지난 6월에 1위와 2위를 차지했던 트와이스와 하현우 브랜드가 7월에는 3위,4위로 내려가고, 7월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는 원더걸스, 2위는 태연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편, 원더걸스는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로 1위를 차지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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