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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배우 인기로 인해 제품 인기도 '호황'

(사진=마운틴무브먼트엔터테인먼트)
(사진=마운틴무브먼트엔터테인먼트)

박해진의 배우로서 인기가 제조업 상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명 '박해진 초콜릿'이라 불리는 브라우니 랑그드샤와 화이트 랑그드샤는 7월 초 출시됐는데, 일반 캐릭터 초콜릿의 세 배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제품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연하남 캐릭터로 사랑 받았던 박해진의 연하남 캐릭터 초콜릿, 2016년 박해진의 이름과 얼굴이 나온 초콜릿에 이어 세 번째 상품이다.

초콜릿 회사 측은 "박해진 초콜릿의 인기 덕분에 또 다른 제품 출시를 앞당기게 됐다"며 "박해진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전했다.

초콜릿 뿐만 아니다. 중국 내 박해진의 이름을 딴 '박해진 영화관'도 인기다. 박해진 영화관은 심양 롯데월드점에 이어 천진관, 위해관, 소주 태평관까지 총 4개관이 오픈됐는데, 반응 또한 뜨겁다는 전언이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의 유정 선배 캐릭터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박해진은 차기작으로 KBS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의 작품 '맨투맨(Man To Man)'을 선택했다. 박해진은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분해 다양한 언더커버 캐릭터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타입의 첩보원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박해진이 출연하는 ‘맨투맨’은 JTBC를 통해 2017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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