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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소다 특공대 통했다…시청률 1%p 상승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소다 남매 활약으로 활짝 웃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2.3%(전국 일일 시청률)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청률 상승에 힘입어 '해피선데이'는 1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이범수의 자녀, 소을 소다 남매가 지하철을 타고 아빠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구청 역에서 경복궁 역까지 환승도 해야하는 난코스였지만, 소다 남매는 똑소리 나는 행동으로 무사히 경복궁역에 도착했다.

특히 소을은 동생 다을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을 꼭 잡고 동생을 이끄는가 하면 "힘들다"고 칭얼되는 다을을 위해 힘을 복돋아주기도 했다. 다을 또한 지하철에서 고생한 누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누나 사랑해"라는 한 마디에 담아 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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