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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남주·LE·서인영·이석훈 등 11人, 이색 프로젝트로 뭉쳤다

▲썸머일레븐(사진=벅스뮤직)
▲썸머일레븐(사진=벅스뮤직)
이색 컬래버레이션 썸머일레븐이 가요계를 찾아온다.

썸머일레븐은 에이핑크 보미-남주, 다이아 정채연, 서인영, SG워너비 이석훈, EXID LE, 우태운, 양다일, 브라더수, 챈슬러, 미스에스 강민희 등 총 11명의 아티스트로 이뤄진 프로젝트 그룹이다. 새로운 ‘감성 썸머 송’ 탄생을 위해 의기투합, 오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발표한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가요계 대표 음원 강자들이 총출동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썸머 송을 기획 중이다”라면서 “역대급 시즌송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썸머일레븐은 18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곡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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