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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먼로 에스더, 출연 소감 "이 땅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

(사진=MBC '복면가왕', 에스더 페이스북)
(사진=MBC '복면가왕', 에스더 페이스북)

'복면가왕' 섹시한 먼로 에스더의 출연 소감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섹시한 먼로'의 정체가 소호대 출신 가수 에스더로 밝혀졌다.

이날 에스더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섹시한 먼로'의 가면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에스더는 "20년 만에 예능!!"이라면서 "애 보면서 준비하는게 쉽지않았다"는 말로 오랜만의 예능 출연으로 인해 겪은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그는 "복면가왕 제작진들의 수고를 보면서 또 다른 복면가수들의 열정을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도전되는 시간이었어요. 저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분들에게 힘이 되는 뮤지션이 되겠습니다요!! 이 땅의 모든 엄마들도 같이 파이팅해유"라는 말로 앞으로의 각오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스더는 에일리의 '헤븐'을 열창하며 변하지 않은 노래실력을 뽐냈고, 가요계 동료들은 "음원 내라"면서 에스더의 추후 활동을 응원하는 훈훈한 동료애를 뽐냈다. 에스더는 '장기알과 얼굴들' 윤형렬에게 아쉽게 패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로맨틱 흑기사'가 '니 이모를 찾아서' 럼블피쉬 최진이를 꺾고 2연승에 성공, 가왕 자리를 지켰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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