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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제5열’ 결국 고사…송강호와 만남 불발

(사진=YG엔터테인먼트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 강동원과 송강호와 만남이 불발됐다.

18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강동원은 최근 '제5열'(감독 원신연)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가닥을 잡았다.

강동원은 ‘제5열’의 출연을 제안 받고 고민을 하다가 출연하지 않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이로써 강동원 송강호의 재회는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강동원과 송강호는 2010년 541만 관객을 모았던 영화 '의형제'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5열'은 미스터리한 사건에 얽힌 군 수사관이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액션 스릴러. 앞서 출연을 확정한 송강호는 전역을 보름 앞두고 맡은 마지막 사건에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방부 조사관 강종덕 준위를 맡는다.

영화는 ‘세븐 데이즈’ ‘구타유발자들’ 등을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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