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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한효주 "6년 만의 드라마 복귀, 행복하다"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한효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W' 한효주가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한효주가 1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이하 W)의 제작발표회에 참석,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다.

이날 한효주는 "오랜만에 드라마를 선택했다. 이렇게 재밌고 좋은 대본이 제게 와서 행복하다. 드라마가 기다려진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MBC '동이' 이후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는데) 대본이 기다려지는 드라마는 거의 처음이다. 장르적으로도 신기해서 볼거리가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효주는 "드라마틱한 드라마로 복귀하고 싶었는데, 이 대본이 그랬다. 욕심이 났다"고 출연 계기를 말했다.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이 형성되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이종석, 한효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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