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공연 포스터(사진=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은 오는 8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플라이 인 서울-파이널(FLY IN SEOUL-FINAL)’을 열고 팬들을 마난다. 갓세븐은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지난 4월 시작된 글로벌 투어를 마무리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앙코르 공연은 글로벌 투어라는 대장정을 첫 시작점이었던 서울에서 마무리 짓는다는 의미로, 투어의 오프닝과 엔딩을 국내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갓세븐의 의지가 담겨있다”면서 “글로벌 투어를 통해 많은 무대 경험을 쌓은 GOT7은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음악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갓세븐은 지난 4월 서울 콘서트 개최 당시 2회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상하이, 오사카, 도쿄, 방콕, 광저우, 싱가폴 등 아시아 일대를 누비며 공연을 이어갔다.
한편, ‘플라이 인 서울-파이널’ 콘서트는 오는 25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29일부터는 일반 예매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