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널' 하정우(사진=권영탕 기자 sorrowkyt@)
배우 하정우가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18일 판타지오 측은 비즈엔터에 “하정우가 오는 9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이 만료 된다”며 “서로에게 좋은 방향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하정우는 N.O.A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현 판타지오의 나병준 대표와 동고동락해왔다. 그가 새로운 길을 모색할지, 판타지오에 잔류할지 연예계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8월 10일 영화 ‘터널’(김성훈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영화 '신과 함께'(김용화 감독)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