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윈 윤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비트윈은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엠팟홀에서 열린 미니 2집 ‘컴 투 미(Come to me)’ 쇼케이스에서 “멤버 다섯 명 모두 빅뱅 선배님들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윤후는 “우리 모두 오랫동안 빅뱅 선배님들의 팬이었다. 8월에 콘서트를 하셔서 예매를 하려고 했는데 티켓팅에 실패했다. 너무 아쉽다. 다음엔 꼭 가보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MC를 맡은 방송인 허준이 “혹시 YG 관계자 분들이 기사를 보시고 기특한 마음에 티켓을 주면 참 기쁘겠다”고 말하자, 윤후는 해맑게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니 여자친구’는 친구의 여자친구를 소개받아 첫눈에 반한 다섯 남자들의 대범한 고백을 담은 곡으로, 디스코펑크가 가미된 댄스팝 장르로 중독성 높은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한편 비트윈은 19일 음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