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핫키워드] 비즈엔터가 선정한 오늘(18일) 핫 키워드는 이진욱 성폭행 혐의, 드라마 ‘W‘ 이종석-한효주, 이영자 부친상이다.

(사진=tvN )
이진욱 경찰 출석
이진욱은 14일 30대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A씨는 고소 당일 경찰 병원을 찾아 성폭행 검사를 받았으며, 당시 착용한 속옷 등을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진욱 측은 성폭행 혐의 피소에 대해 자세한 정황을 설명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어 명확한 진실 규명을 위해 무고 고소 등 고소여성 A씨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초록뱀미디어)
한효주-이종석 MBC 드라마 'W-두 개의 세계'
MBC 드라마 'W-두 개의 세계'(이하 'W') 제작발표회가 18일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정대윤 PD를 비롯해 작품에 출연하는 이종석, 한효주, 김의성, 이태환, 정유진, 이시언이 참석했다.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사진= KBS2 ‘맘마미아’ )
이영자 부친상
방송인 이영자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영자 측은 18일 "이영자 씨 아버지가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하며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현재 이영자씨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향후 방송 스케줄은 방송사의 양해를 구해놓은 상황"이라며 "조만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 활동에 복귀하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