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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모델 8년차 뉴욕 무대서 '예쁘다'는 말 처음 들었다"

(사진=JTBC)
(사진=JTBC)

한혜진이 미국에서 예쁘다는 말을 처음 들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혜진은 한국 대표로 등장했다.

이날 한혜진은 "해외에서만 예쁘다는 소리를 듣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한국에서 예쁘다는 소리는 안 듣느냐. 매력적이다"라고 말하자, 한혜진은 "매력적인 거랑 예쁘다는 말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예쁘다'란 말을 선호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전현무가 "언제 처음 예쁘단 소리를 들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한혜진은 "모델 8년 차에 뉴욕에 처음 갔을 때 예쁘다는 말을 처음 들었다"라며 “남자친구도 그런 식의 칭찬은 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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