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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CD 삼킨 라이브…실력이 ‘넘나 좋은 것’

▲걸그룹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가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나무의 ‘넘나 좋은 것’ MR 제거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영상에는 역동적인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메인보컬 민재와 하이디는 고음을 내야 하는 코러스 파트에서도 깔끔하게 노래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아울러 서브보컬 수민, 나현, 의진은 물론 래퍼 디애나, 뉴썬 또한 안정적인 라이브를 들려준다.

특히 민재는 ‘넘나 좋은 것’ 활동과 더불어 JTBC ‘걸스피릿’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 번 뽐낼 전망. 오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소나무는 지난 6월 29일 미니 3집 ‘넘나 좋은 것’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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