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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D-1 이종석 한효주 웹툰 세계서 첫 만남, 휘몰아칠 긴장감

▲'W' 이종석 한효주(사진=초록뱀미디어)
▲'W' 이종석 한효주(사진=초록뱀미디어)

‘W’ 이종석 한효주가 피범벅 첫 만남으로 웹툰 세계와 현실 세계 간의 결합을 예고했다. 첫 회부터 김의성 실종, 이종석 피습, 한효주 도킹이라는 파격적인 전개는 시작부터 휘몰아칠 스펙터클한 사건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이하 W) 측은 19일 ‘W-1’을 맞아 강철 역의 이종석과 오연주 역의 한효주가 첫 도킹을 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 분)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로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강철은 누군가의 습격을 받은 듯 흰색 와이셔츠가 붉게 물들 정도로 피를 철철 흘리고 있으며, 오연주는 그런 강철을 살리기 위해 몸에 베여있는 의사 본능을 발동시키고 있다.

앞서 인물 관계도를 통해 강철과 오연주가 살고 있는 두 개의 세계를 잇는 사람이 오연주의 아버지이자 유명 만화가인 오성무(김의성 분)임이 드러난 가운데, 강철 오연주의 첫 도킹 중심에도 역시 오성무가 개입돼 있음이 알려지며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처럼 ‘W’는 시작부터 긴장감과 동시에 속도감을 안길 전망이다.

특히 ‘웹툰 W’를 집필하며 최고의 자리에 오른 오성무가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실종이 되고, 그를 찾기 위해 작업실에 들른 한효주가 무언가의 끌림에 따라 웹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설정이 기대를 모은다.

‘W’ 제작사 측은 “이종석 한효주의 강렬한 첫 만남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과 동시에 묘한 쾌감을 안겨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W’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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