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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석·예지원·김상호·조재윤…‘신스틸러’ 수상자들의 남다른 후배사랑

(사진-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사무국 제공)
(사진-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사무국 제공)

배우 고창석, 예지원, 김상호, 문정희, 김희원, 조재윤이 남다른 후배사랑을 실천했다.

18일 신스틸러 페스티벌 사무국에 따르면 이들은 열악한 환경의 소극장에서 연기자의 꿈을 키워가는 후배 배우들을 위해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기증하기로 했다.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이대희 사무총장은 "고창석과 예지원, 김상호, 조재윤, 문정희, 김희원 6명의 배우들 모두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들의 연기 환경에 미력하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이번 기부에 기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제2회 2016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은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재윤 20명과 공로상 김영옥, 감독상 김한민, 남녀 신인상엔 온유, 신혜선이 수상한다.

서귀포에서 서울로 장소를 옮긴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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