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엑소 찬열, 포켓몬 게임 불법다운로드 인증 논란 '사과'

▲엑소 찬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엑소 찬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엑소 찬열이 앞서 불거졌던 불법 다운로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찬열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찬열입니다.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리기 위해서 글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며 사과 인사를 전했다.

앞서 찬열은 지난 18일 포켓몬스터 게임 장면을 캡처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하지만 이는 닌텐도 전용 게임으로, 컴퓨터나 휴대폰으로는 불법 다운로드를 통해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찬열의 해당 글이 불법 다운로드 인증이 아니냐며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불법 다운로드한 포켓몬 게임을 캡처한 엑소 찬열의 SNS(사진=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불법 다운로드한 포켓몬 게임을 캡처한 엑소 찬열의 SNS(사진=엑소 찬열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찬열은 사과문을 통해 "우선 저도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고 공인으로서 이번 인스타그램에 불법으로 게임을 돌리는 영상을 올린 행동은 굉장히 경솔했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정품을 애용하는 유저분들 및 불쾌하셨던 모든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많은 부분에서 조심하고 정품을 이용하겠다"며 입장을 밝혔다. 찬열은 해당 사과문을 두 차례 가량 수정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찬열의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게임 화면 캡처는 삭제된 상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