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다이아(사진=MBK엔터테인먼트)
다이아가 굿바이 무대를 통해 특별한 편곡을 선보인다.
19일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이아가 SBS MTV ‘더 쇼 시즌5’(이하 더쇼)에서 밴드 편곡이 가미된 ‘그 길에서’의 록 버전 라이브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서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무대에 올랐던 다이아는 키보드를 매고 직접 건반을 연주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등 록버전의 ‘그 길에서’를 소화했다.
다이아는 이번 ‘더쇼’를 통해 록버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꾸민다. 기존 청순발랄함을 간직했던 모습이 아닌 파워풀한 랩은 물론이고 직접 라이브로 악기를 연주하는 등 시크함이 묻어나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7일 버스킹과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2집 ‘Happy Ending’의 공식 활동을 끝마친 다이아는 ‘더쇼’를 통해 마무리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