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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A 만든 이상민, 新 걸그룹 모모랜드 지원 사격

▲방송인 이상민(사진=더블킥컴퍼니)
▲방송인 이상민(사진=더블킥컴퍼니)
방송인 이상민이 더블킥컴퍼니의 새 걸그룹을 위해 나선다.

이상민은 오는 20일 열리는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는다. 특히 최근 ‘음악의 신2’를 통해 다시 한 번 인기 프로듀서로 다시 주목받은 이상민이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가 베일을 벗는 첫 날에 함께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Mnet과 이단옆차기와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싱 어벤져스’ 군단이 의기투합한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블킥컴퍼니 10인의 연습생들의 경쟁을 담는다.

한 관계자는 “현재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의 녹화가 한창이다. 10인의 연습생 모두 매주 생존 미션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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